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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200제

나에 대한 200제.

조..좋은 떡밥이다!
왠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써 나가면, 죽기전에 나에대해 하고 싶었던 얘기를 모두 할 수 있었던듯 하다. 목요일부터 시작해 봐야지 으헤헤

001. 닉네임002.본명 003. 생년월일 004.외모 005. 가족
006. 비밀 007. 어른 008. 아이 009. 내방 010. 보물


011. 냉장고 012. 좋아하는거 013. 싫어하는거 014. 편지 015. 고백
016. 두근두근 017. 포옹 018. 키스 019. 키스마크 020. 첫사랑


021. 붉은실 022. 선물 023. 거짓말 024. 화 (anger) 025. 종교
026. 애착 027. 정신병 028. 술 029. 담배 030. 유서

031. 사고 032. 의사 033. 피 034. 병원 035. 아르바이트
036. 놀이공원 037. 안경 038. 손톱 039. 머리카락 040. 바다

041. 달 042. 밤 043. 산책 044. 핸드폰 045. 여름
046. 겨울 047. 보석 048. 레드와 핑크 049. 동물원 050. 영혼


051. 냉정과 열정 052. 거짓과 진실 053. 꿈 054. 감기 055. 약
056. 데이트 057. 징크스 058. 리본과 레이스 059. 버릇 060. 상상

061. 잠버릇 062. 머릿속 063. 플룻 064. 영화 065. 성격
066. 이상형 067. 남자친구 068. 스트레스 069. 이별 070. 휴가


071. 문신 072. 용기 073. 사귀기 074. 커피 075. 아이스크림
076. 시간 077. 악세서리 078. 전화 079. 문자메세지 080. 싸움

081. 피아노 082. 저금통 083. 도서관 084. 냄새 085. 학교
086. 손 087. 시선 088. 웃음 089.눈물
090. 대화


091. 두려움 092. 솔직함 093. 행운 094. 친구 095. 흑백논리
096. 상식 097. 실수 098. 치유 099. 기념일 100. 열쇠

101. 통증 102. 회피 103. 자격지심 104. 독약 105. 금기
106. 도망 107. 상처 108. 난처 109. 배신 110. 장난


111. 악몽 112. 가고싶은곳 113. 사진 114. 시작과 끝 115. 수집
116. 지각 117. 장점과 단점 118. 쌍둥이 119. 데자뷰 120. 엉뚱한생각

121. 도끼병 122. 변덕쟁이 123. 애교 124. 집착 125. 생활의 발견
126. 불변의 진리 127. 중독 128. 위험 129. 청소 130. 배척

131. 직업 132. 고민 133. 약 134. 인형 135. 약속
136. 책 137. 쇼핑 138. 욕구불만 139. 제 2 외국어 140. 우리집

141. 피어싱 142. 만화 143. 다이어리 144. 용돈 145. 다이어트
146. 요리 147. 물고기 148. 다리 149. 붕대 150. 계단

151. 신발 152. 소유 153. 부모님의 직업 154. 능력 155. 결벽증
156. 자격 157. 노력 158. 인사 159. 엠티 (M.T) 160. 나이

161. 나를말해주는단어 162. 유리 163. 잠수 164. 무인도 165. 미묘 와 오묘
166. 심계항진 (palpitation) 167. 권력 168. 입술 169. 혼자이고싶은날 170. 귀차니즘

171. 지름신 172. 놀이터 173. 여행 174. 질리는것 (fed up) 175. 어이상실
176. 오자로말해 177. 욕설 178. 사랑하는사람 179. 소원 180. 입김

181. 스위츠 (sweet) 182. 교통신호 183. 엽기 184. 미스테리 185. 반전
186. 그순간의 선택 187. 사랑 188. 맹신 189. 4차원 190. 야맹증


191. 절규 192. 후회 193. 그림 194. 버스 195. 비행기
196. 기차 197. 낯선곳, 낯선이 198. 음식점 199. 요정 200.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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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a mer | 2009/04/22 02:03 | 나에대한 200제 | 트랙백 | 핑백(1)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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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늘 피곤한... : 나에 대한.. at 2009/04/22 10:52

... 나에 대한 200제</a>좋은 떡밥. 나도 물어버림 ㅋㅋㅋ언제 다 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시험 끝난뒤에 쓰겠음. ㅋㅋㅋㅋ<a href="http://quietworld.egloos.com/4318021">001. 닉네임002.본명 003. 생년월일 004.외모 005. 가족00 ... more

Commented by 아이누 at 2009/04/22 02:36
오예 1빠!
저거 살아 생전에 다 할 수 있을까요....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2 04:00
전 합니다 호호 지금 하고싶은 이야기들이 많아효 ㅠㅠㅠㅠㅠ........ㅋㅋㅋㅋ 아이누님도 한번 해보시렵니까?+ㅁ+..
Commented by caya at 2009/04/22 04:53
100제도 빡세던데;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2 10:07
전 할말 많은 사람이라능 ㅠㅠ ㅋㅋㅋ
Commented by STREETDJ at 2009/04/22 07:57
웬지 모르는 단어도 많군요..

그나저나 블로그 유지를 위한 특단의 조치처럼 느껴지는 듯한 이기분 -ㅂ-;
쓸거리 없으면 003 뭐 이래서 쓰면 되겠군요.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2 10:08
딱히 유지를 위한 조치라기보단 궁극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원래 혼자 찌질거리고 여기저기 하소연하려고 만든 블로그라능 ㅋㅋㅋ
근데 분위기가 어째 초큼 의도와는 다른방향으로만 갔지말입니다..?
이제와서 갑자기 나 우울한 사람임 다 필요없어 이러면 웃길거 같아서 대의적 명분상 물어온 떡밥입니다 호호
Commented by STREETDJ at 2009/04/22 13:08
라메르님은 블로그로 충분히 쾌활해질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ㅂ-
인생 즐겁게 사시길.. -ㅂ-)..

솔로도 사는데 커플이 우울하다면 그건 비겁한 변명입니다.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2 19:26
커플은 솔로보다 즐거울땐 더 즐겁고 우울할땐 더 우울하다능 ....ㅠㅠ
Commented by 미묘 at 2009/04/22 23:42
맞아요 즐거울 땐 더 즐겁고 우울할 땐 더우울함;;
Commented by 숍씨 at 2009/04/22 09:22
오 좋은 떡밥이다;;;ㅋㅋ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2 10:09
냠냠냠......-_-*
Commented by Non-Fixed at 2009/04/22 12:14
조.. 좋은 낚음이다!!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2 19:26
파닥파닥...-_-* 잇힝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9/04/22 12:52
이거 좋네요.ㅋㅋ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2 19:26
해보시렵니까?+ㅁ+ 바톤3!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고기 at 2009/04/22 12:58
아직 완성한 사람을 한명도 못 본 그것이로군요 ㄷㄷㄷ
161. 나를 말해주는 단어 뭐 이런것 좀 기대되는군요 :)
....솔직해 지시길 ㅋㅋ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9/04/22 15:55
'ㅅㄱ축전' ;;;; 이라던가;;;;;
Commented by STREETDJ at 2009/04/22 17:26
"슴가골만 찍히는 사람"이라던가..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2 19:26
아..아니 여러분 왜이러세...OTL
Commented by 고기 at 2009/04/22 23:29
....저는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Commented by 세리카 at 2009/04/22 14:00
ㅇㅅㅇ)??

어떻게하는거죠?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2 19:27
나에 대한 200제 라는 제목으로 1번부터 200번의 떡밥까지 긴것은 한 글에 하나씩, 짧은건 여러개씩 쓸거에요! ㅋㅋ
Commented by STREETDJ at 2009/04/22 17:30
살냄새모에 고스톱 = 도라지밭을가꾸었더니꽃이피었어요 멍멍멍
민소법따위 = 개불
상법따위 = 벚꽃놀이

검색어 = 도시락. 서지않는도라지
독후감은어려워효 = 태그! 시험즐
옷을사던가_자주씻기나하던가_빨아입기나하던가 = 삽질의달인
삼계탕인삼주 = 도라지님들고삼이아니라ㅈㅅ
학교가기귀찮아살려주세요어머니 = 디펜시브매트릭스좀굽신굽신

보지가눈앞에 원피스
사실로또풀은4대0으로이겼어야했는데 여신님힐좀굽신굽신
꿀리면뒈지시던가 스기모토유미
낮술 저작권법그딴거알게뭥미
집나간엄마를기다리는섬마을아이 개풀뜯어먹는소리


지금 라메르님 블로그의 태그만 가져와서 = , 만 붙였는데 묘하게 말이됩니다. [...]
읽어보고 웬지 그럴싸했는데 이거 참 깜놀..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2 19:28
집나간엄마를기다리는섬마을아이 개풀뜯어먹는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쩔.......... 저도 모르는 태그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주셨군뇨!! 능력자! -_-b!
Commented by SaintYun at 2009/04/22 23:47
헐~~ 저거 할라면 삼년걸리겠다요 ㅎㅎㅎ 태그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3 00:18
너잖아 임마 2nd.jpg
Commented by 미묘 at 2009/04/22 23:47
저 저런거 쓰면 누가 너 누구누구지 하고 알아볼까봐 무서워요... ㅠㅠ 뭔가 묘하게 티나는 취향의 소유자라서 흑흑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3 00:20
전 뭔가 찌질하고 칭얼대는 이야기를 잔뜩 해 볼까 해서요(?) 주제를 잡으려니 참 힘든데 저렇게 정리되어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헤헷. 티..나도 뭐 그러려니 할거라능.. 딱히 큰 잘못을 하고 산것도 없고'ㅅ'; ㅋㅋㅋ(될대로 되라는 심정이랄까..?)
Commented by 나에루 at 2009/06/23 20:31
가끔 놀러와서 포스팅을 읽곤 하다가 좋은 것을 봐서 '나중에 말씀드리고 일단 가져가자.'고 생각했는데 주초에 야근을 하다보니 이제야 시간이 났네요. orz
감사히 가지고 갑니다.
Commented by La mer at 2009/06/24 01:08
아...그러고 보니 왠지 전 안쓰고 있었네요.... 이놈의 귀차니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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